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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고급 스포츠카로 데이트...‘남편 진화는 운전석에?’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6.2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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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연일 화제다.

지난해 11월 함소원은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연두색 스포츠카를 타고 있는 모습이다.

당시 그는 진화와 공개 열애 중이였던 만큼 운전을 하는 남성은 현재 남편인 진화로 추청된다.

함소원 SNS
함소원 SNS
함소원 SNS
함소원 SNS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1994년생으로 25세. 함소원보다 18살 연하인 진화는 중국 SNS인 웨이보 얼짱 스타로 팔로워를 20만 명이나 확보하고 있다.

특히 그는 하얼빈 지방 출신의 대규모 농장 사업가 2세로 유명하다.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함소원은 남편이 중국에서 재벌이라는 소문에 대해 “남편의 집안이 굉장히 좋다. 아버님이 중국에서 큰 대지를 소유하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가 출연하는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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