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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정유미, 결방 아쉬움 잊게 만드는 환한 미소…“촬영 가기 전 투표했어윰”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6.2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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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검법남녀’ 정유미가 환한 미소를 보였다.

지난 13일 정유미는 자신의 SNS에 “촬영 가기 전. 투표했어윰. 도장은 희미하지만, 나의 한표는 정확하게! 모두가 행복한 우리나가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유미 / 정유미 인스타그램
정유미 / 정유미 인스타그램

특히 그의 러블리한 자태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 윰 대단해윰”, “유미배우의 미소가 모든 걸 잊게 만든다”, “저도 사전투표 했어요! 언니 드라마 기대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유미가 은솔 역을 맡아 열연하는 MBC ‘검법남녀’는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특별한 공조를 그린 드라마로, 26일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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