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인형의 집’ 김광영, 김지성이 조미령과 양다리라고 하자 “정수영을 좋아한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6.26 20:3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인형의 집’에서는 김광영이 정수영에게 고백을 하게 됐다.
 
26일 방송된 KBS2 ‘인형의 집’에서는 강희(김지성)는 식구들이 있는 자리에서 동숙(김광영)이 양다리라고 폭로했다.
 

KBS2‘인형의 집’방송캡처
KBS2‘인형의 집’방송캡처

 

이어 강희(김지성)는 당장 동숙(김광영)을 하숙에서 내보내자고 했다.
 
그러자 동숙(김광영)은 “사실 내가 숙자(조미령)에게 연예상담을 해서 오해를 한거다”라고 말했다.
 
동숙(김광영)은 “내가 선희(정수영)가 이상형인데 이를 상담한 것을 자신에게 고백을 한거라 착각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선희(정수영)는 “저 양반이 미쳤나봐”라고 말했고 동숙은 “진심이다”라고 답했다.
 

또 필목(이한위)은 선희(정수영)에게 “너도 마사장을 좋아하냐?”라고 물었고 선희는 “마사장은 총각이다”라고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인형의 집’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