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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대한민국 대표 여신들의 결혼 후 근황은? ‘태혜지’ 김태희-송혜교-전지현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6.26 10:48
  • 댓글
  • 조회수 9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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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대한민국 연예계에 대표적인 여신 세명이 있다.

일명 ‘태혜지’로 불리며 2000년대 대한민국 남성들의 마음을 마구 흔든 이들은 바로 김태희, 송혜교, 전지현이다.

이들의 이름은 시트콤 제목(태희혜교지현이)으로 만들어질 만큼 당시 한국 연예계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다. 

김태희-송혜교-전지현/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태희-송혜교-전지현/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각기 다른 매력을 발휘하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했던 이 세명은 현재 모두 결혼했다.

결혼 이후 이들의 근황에 대해 알아보자.

김태희

김태희/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태희/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태희(나이 39세)는 2000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2001년 영화 ‘선물’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 입문했으며 2003년에는 ‘천국의 계단’에서 악역을 제대로 연기해 내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최승희 역할을 연기해 높은 시청률은 물론 대중의 박수를 받으며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장옥정 사랑에 살다’, ‘용팔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영역을 넓혀왔다.

그는 지난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결혼, 같은 해 딸을 출산했다.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현재 휴식 중에 있다.

송혜교

송혜교/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송혜교/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송혜교(나이 38세)는 1996년 교복 모델 선발대회 대상 수상으로 데뷔한 후 1996년 드라마 ‘첫사랑’으로 데뷔했다. 

그는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와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로 전 국민적인 인기를 얻어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그는 드라마 ‘올인’,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태양의 후예’와 영화 ‘파랑주의보’, ‘황진이’, ‘두근두근 내 인생’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성장했다. 

그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송중기와 지난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 그는 박보검과 한 드라마에서 만난다는 보도에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는 입장을 밝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지현

전지현/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전지현/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1997년 하이틴 잡지 ‘에꼴’의 표지 모델로 데뷔한 전지현(나이 38세)은 2001년, 차태현과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해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는 가장 높은 관객수를 동원한 영화라는 기록을 세우며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했지만 ‘엽기적인 그녀’ 이후 부진을 겪던 그는 2012년 영화 ‘도둑들’에 출연해 흥행에 성공하면서 재기를 알렸다. 이어 ‘베를린’(2013)에 출연해 액션 영화로는 가장 많은 관객수를 기록했다.

또 2015년 영화 ‘암살’에서 그는 1인 2역 연기를 완벽하게 해내 흥행은 물론 평단과 대중의 큰 박수를 받았다.

그는 지난 2012년 현재 남편인 금융인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이후 두 명의 아들을 출산했다.

전지현은 특히나 결혼 이후 보다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그 특유의 매력을 더욱 발산하고 있다.

지난 1월 전지현은 둘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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