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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함무라비’ 이태성, 고아라에게 고백하고 김명수 만나 “오름이가 힘들어 한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6.2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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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 함무라비’에서는 이태성이 고아라에게 마음을 얻으려하는 모습이 나왔다.
 
25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는 오름(고아라)과 바른(김명수)이 재판에 대한 언쟁을 했다.
 

jtbc‘미스 함무라비’방송캡처
jtbc‘미스 함무라비’방송캡처

 

오름(고아라)은 내부고발자가 해고 당하고 부당함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 “저는 복수를 할 겁니다. 이에는 이 눈에 눈”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바른(김명수)은 “그럼 법복부터 벗으시죠. 판사가 그런 짓 하는 거 못 본다”라고 했고 오름은 그런 바른에게 “왜 이제 와서 위선이냐? 인간은 탐욕스런 존재라면서요”라고 말했다.
 
그날 오름(고아라)은 속상한 마음에 용준(이태성)을 만났고 용준(이태성)은 오름에게 “나를 이용해”라고 말했다.
 
오름(고아라)은 “나한테 왜 이런 제안을 하냐?”라고 물었고 용준(이태성)은 오름에게 “인간이란 남을 위해 움직이지 않아. 내 사람을 위해 날 이용해도 좋다. 그렇게 해서라도 널 내 곁에 둘 수 있다면 평생”이라고 고백했다.
 

또 용준(이태성)은 바른(김명수)를 만나서 “오름이 힘들어 한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jtbc 월화드라마‘미스 함무라비’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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