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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 윤여정의 아픈 손가락 둘째 아들, 어린 시절 틱장애 이겨내고 해외 힙합 레코드사에서 근무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6.2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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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윤여정 둘째 아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25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 별별 가족史’ 편이 방송됐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이날 출연한 연예부 기자들은 윤여정의 연예생활 일대기를 조명했는데, 특히 윤여정이 아픈 손가락으로 생각한다는 둘째 아들의 사연이 전해졌다.

윤여정의 둘째 아들은 어린 시절 틱 장애를 겪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애정결핍이었고, 이를 뒤늦게 알게 된 윤여정은 가슴이 미어져 많은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남혜연 스포츠서울 연예부 기자는 “유추해 보자면 (가장 역할을 하느라 바빴던) 엄마는 힘들었었고 (그래서 애정결핍을 포함한) 여러 가지 결핍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윤여정의 둘째 아들은 틱 장애를 극복했고, 뉴욕대학교를 졸업해 현재는 해외 힙합 레코드사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채널A 이슈 토크쇼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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