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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회의’ 정치가 음악을 만났을 때, 자유한국당 향해 띄운 노래는 박시환의 ‘할 수 있는 건 없다’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6.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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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정치부회의’의 정강현 야당 반장이 자유한국당의 참담한 상황을 노래로 비유했다.    

25일 JTBC ‘정치부회의’ 정치가 음악을 만났을 때 코너에서는 지방선거 참패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유한국당을 향해 박시환의 ‘할 수 있는 건 없다’를 선사했다.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해당 노래는 슬픈 멜로디에 ‘이별이 온다 / 묻지도 않고 / 할 수 있는 건 없다’라는 가사가 붙여져 있다.

정강현 야당 반장은 이 노래에 빗대어 현재의 자유한국당 내분 상황을 “혁신을 위해 할 수 있는 잘 보이지 않고, 어쩌면 이별, 그러니까 분당 사태가 다가오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해석했다.

JTBC 정치뉴스쇼 ‘정치부회의’는 평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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