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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 신이 산다’, 만약 신이 우리집에 산다면?…‘발칙한 상상력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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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영화 ‘이웃집에 신이 산다’가 화제다.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지난 2015년 12월 개봉했으며 자코 반 도마엘 감독의 작품이다.

해당 영화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유럽 브뤼셀의 수상한 아파트, 그곳에는 못된 심보의 괴짜 신이 살고 있다. 

어엿한 가정까지 꾸리고 있지만 인간을 골탕 먹이기 좋아하고 아내와 자식들에겐 소리 지르기 일쑤! 진상 그 자체가 바로 신이다.

‘우리집에 신이 산다’ 스틸 / 네이버 영화
‘우리집에 신이 산다’ 스틸 / 네이버 영화

심술궂은 아빠 신의 행동에 반발한 사춘기 딸 에아는 아빠의 컴퓨터를 해킹해 지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죽는 날짜를 문자로 전송하고, 세상은 일대 혼란에 빠진다. 

세상을 구원할 방법은 오로지 신약성서를 다시 쓰는 방법뿐이다.

그리하여 에아는 새로운 신약성서에 담을 6명의 사도를 찾아 나서게 된다. 

이 영화에는 브누와 뽀엘부르드, 욜랜도 모로, 까드린느 드뇌브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한편,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오늘(25일) 밤 11시부터 스크린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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