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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시즌5’ 전인권, 나이 느껴지는 소리 과시…박완규 “대한민국에서 딱 한 명만 낼 수 있어”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6.2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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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히든싱어 시즌5’에 전인권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시즌5’에는 전인권이 원조 가수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4라운드에서 ‘사랑한 후에’를 들은 뒤 진짜 전인권을 맞춘 박완규는 “이 곡은 가장 절정의 감정 상태에서 가장 정확한 타점으로만 불러야 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전인권-박완규 / JTBC ‘히든싱어 시즌5’ 방송 캡처
전인권-박완규 / JTBC ‘히든싱어 시즌5’ 방송 캡처

이어 “이 소리는 아무나 낼 수 있는 소리가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딱 한 분, 전인권이라는 딱 한 분만 낼 수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1954년생인 전인권의 나이는 65세.

전인권은 연륜이 묻어나는 소리로 시청자들과 패널들을 감동시켰다.

JTBC ‘히든싱어 시즌5’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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