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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 ‘여배우 김부선 스캔들’ 넘어 민선 7기 첫 출발 시작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6.2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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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다음 달 2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민선 7기 첫 출발을 알린다.
 
인수위원회 ‘새로운 경기 위원회’는 민선 7기 이 지사 취임식을 당일 오전 11시 평화누리 대공연장에서 한다고 22일 밝혔다.
 
과거 그는 지방선거기간 동안 ‘여배우 김부선 스캔들’로 논란이 된 바 있다.
 
김부선은 이재명 당선인과 애인관계였다고 주장, 6· 13 지방선거 기간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재명 후보 / 뉴시스 제공
이재명 후보 / 뉴시스 제공

 
지난 KBS 1TV ‘뉴스 9’와 인터뷰에서 “더 이상 숨길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다. 거짓이면 천벌 받을 것이고 당장 구속돼도 어쩔 수 없다. 내가 살아있는 증인”이라며 이재명 당선인에게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해당 논란에도 불구하고 여유롭게 경기도지사 당선증을 손에 넣은 이재명 당선인.
 
7월 2일부터는 당선인이 아니라 경기도지사로서 자신의 정치인생을 새롭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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