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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사지 마비 여자친구 4년간 간호하는 5살 연하 애인…이유는?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6.22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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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4년 동안 병실에서 데이트를 하는 진휘씨와 수경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이진휘씨는 올 해 나이 31세의 청년이다.

 

SBS‘궁금한 이야기Y’방송캡처
SBS‘궁금한 이야기Y’방송캡처

 
그는 몇 년 째 부모님과 갈등을 겪었는데 그 이유는 4년 째 매일 같이 출퇴근하는 병원에 있는 여자친구 허수경(36세)씨 때문이었다.
 
진휘씨의 생활은 모두 수경씨에게 맞춰져 있었고 잠을 잘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여자친구 수경씨에게 시선을 떼지 못했다.
 
수경씨는 여행가였고 진휘씨를 스리랑카 여행지에서 만났다.
 

하지만 4년 전 갑작스레 쓰러진 후 뇌출혈 후유증을 사지마비가 됐고 진휘씨는 부모님의 반대에도 수경씨를 돌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한편, SBS‘궁금한 이야기Y’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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