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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36일간의 치킨 논란…치킨 속 바퀴벌레 누가 넣었나?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6.2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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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치킨 속에 바퀴 벌레가 나와서 공방전을 벌이는 사건이 나왔다.
 
2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어느날 축구중계가 한창이던 날 치킨 집 사장은 치킨 한마리를 배달하고 막 가게에 들어왔다.

 

SBS‘궁금한 이야기Y’방송캡처
SBS‘궁금한 이야기Y’방송캡처

 
그때 전화 한 통이 왔고 방금 배달한 치킨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클레임 전화가 왔다.
 
그는 바로 찾아가서 확인한 양념치킨에는 커다란 바퀴벌레가 있었다.
 
치킨집 사장은 치킨을 산 손님에게서 100만원의 피해 보상금을 요구 받았고 사장은 그들의 자작극이라고 생각했다.
 
사장은 직접 바퀴벌레를 잡아서 치킨을 튀겨봤지만 손님들의 치킨에 나왔던 것처럼 바퀴벌레는 형체 그대로 유지하지 않았다.
 

또 전문가는 벌레는 바퀴벌레가 아닌 콩풍뎅이로 공장이나 튀기기 전 또는 손님의 집에서 먹는 동안에 들어 갈 수 도 있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SBS‘궁금한 이야기Y’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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