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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 김예원, 촬영 중 수줍은 브이…“귀욤뽀쨕 태라”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6.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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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리치맨’ 김예원이 촬영중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21일 김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라브이 #11시 #리치맨 #12시 #설레는밤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원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그 후 그는 브이를 하며 수줍은 미소를 드러냈다.

김예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리치맨과 설밤 모두 함께할게요!” “귀욤뽀쨕 태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예원은 ‘가루지기’로 데뷔했다.

이후 ‘써니’ ‘후아유’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현재 김예원은 ‘리치맨’의 민태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리치맨’은 안면인식장애로 사랑하는 여자의 얼굴을 못 알아보는 안하무인 천재 사업가와 알파고 기억력을 지닌 취준생의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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