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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정보마당’ 원조 꽃미남 가수 심신 “故 신해철과 각별한 사이”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6.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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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2일 방송된 ‘생생 정보마당’에서는 199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원조 꽃미남 가수 심신이 출연했다.

심신은 “쌍권총 춤은 리듬을 타다 즉흥적으로 만들었던 춤인데 그 춤으로 인기를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

MBN ‘생생 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 정보마당’ 방송 캡처

이어 “초등학교 때부터 음악을 했다. 밴드부에서 벨리라라는 악기를 하다 중학교 때는 성악을 했다”며 노래를 직접 부르기도 했다.

또 “지금은 세상을 떠났지만 故 신해철 씨도 열정이 있는 분이었다. 서로 콘서트 출연자로 부를 정도로 각별했다”며 신해철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MBN ‘생생 정보마당’은 월~금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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