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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의제왕’ 이청하 한의사, 지방간 맞춤 처방으로 ‘검은콩’ 과 ‘미역’ 꼽아…‘검은콩의 효능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6.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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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엄지의제왕 지방간’이 화제다.

지난해 9월 MBN ‘엄지의제왕’에서는 ‘소리 없는 간의 비명, 지방간’ 편이 방영됐다.

이정하 한의사는 지방간을 막을 수 있는 음식으로 검은콩과 미역을 꼽았다.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검은콩은 항 지방간 인장 ‘콜린’이 다량 함유돼 있다.

지방 대사를 촉진해 간에 지방 싸이는걸 방지할 수 있다.

‘엄지의제왕’ 캡처

또한 검은 콩에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갱년기 증상 완화 시킬 수 있다.

이에 서재걸은 검은콩은 남성에게도 좋다고 설명했다. 

남성호르몬이 과다 분비 될 시 탈모, 전립선 비대 될 수 있다고.

이에 남성호르몬을 조정할 수 있는 검은 콩을 먹는 것을 추천했다.

‘엄지의 제왕’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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