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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 시즌3’ 이주우, 백진희 동생 역으로…“a.k.a. 빵순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6.2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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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주우가 ‘식샤를 합시다 시즌3’의 첫 방송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이주우는 자신의 SNS에 “빵냄새 맡고 기분이 많이 좋아졌네 (a.k.a. 빵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우는 빵집 앞에서 메뉴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이주우 / 이주우 SNS
이주우 / 이주우 SNS

그의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빵 맛있죠~”, “너무 해맑게 웃는다 예뻐요!”, “드라마 기대할게요~”, “빵 진짜 좋아하시나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주우가 출연을 알린 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극본 임수미/연출 최규식/기획 tvN/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는 서른 넷. 슬럼프에 빠진 구대영(윤두준 분)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백진희 분)와 재회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주우는 극 중 백진희가 맡은 이지우의 동생 이서연 역을 맡았다.

7월 16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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