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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칼맞고 쓰러진 장기용, 깨어나자마자 “낙원이는요?”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6.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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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1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서는 칼에 맞은 장기용이 수술을 받고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기용은 깨어나자마자 “낙원이(진기주)는요?”라고 물었다.

MBC ‘이리와 안아줘’ 방송 캡처
MBC ‘이리와 안아줘’ 방송 캡처

진기주가 괜찮다는 말에 장기용은 안심했다.

이어 “현무형(김경남)은요?”라고 물었다.

채옥희는 “죗값 꼭 치르게 할 것”이라고 말했고, 장기용은 “제가 데려올게요. 너무 멀리 못 가게 제가 형 꼭 데려올게요”라고 말했다.

MBC ‘이리와 안아줘’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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