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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VS호날두, 연봉 비교해 보니 ‘입이 떡’…1위 메시 923억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6.2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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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축구계의 쌍두마차 메시와 호날두의 연봉이 화제다.

포브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6월 1일부터 2018년 5월 31일까지의 1년간 수입에서 연봉이 가장 높은 선수는 리오넬 메시, 2위는 네이마르, 3위는 호날두다.

수입 총액 순위에서는 호날두가 스폰서쉽 수입이 많아 네이마르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리오넬 메시의 연봉과 보너스 합계는 923억원으로 1위. 스폰서쉽을 더하면 1220억원.

네이마르는 802억원으로 2위, 스폰서쉽을 더한 수입총액은 989억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봉은 670억원, 스폰서쉽을 더하면 1187억원.

축구선수 연봉 / 포브스
축구선수 연봉 / 포브스

가레스 베일의 연봉은 314억원, 수입합계는 380억원

오스카의 연봉은 285억원.

폴 포그바의 연봉은 275억원.

웨인 루니의 연봉은 242억원.

우리나라 선수 손흥민의 연봉은 스포트랙 자료에 따르면 주급 85000£(파운드), 연봉 442만£(파운드)다.

최근 환율로 계산하면 주급은 1억2천4백만원, 연봉은 64억7천만원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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