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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박해일, 영화 ‘나랏말싸미’ 캐스팅 이후 근황은?…‘촬영 준비 중’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06.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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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배우 박해일이 영화 ‘나랏말싸미’ 촬영 준비중이다.

21일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박해일은 지난 3월달에 영화 ‘나랏말싸미’에 캐스팅 확정돼 촬영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직 촬영은 시작안했다”고 덧붙였다.

영화 ‘나랏말싸미’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사도’ 등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전 타이거픽쳐스 조철현 대표의 감독 데뷔작이며 그는 ‘나랏말싸미’를 10여년 동안 준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나랏말싸미’는 백성을 위해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과 그와 함께 했지만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박해일은 ‘나랏말싸미’에서 훈민정음 창제에 큰 역할을 했지만 역사에 이름을 남기지 못한 인물로 출연한다.

박해일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박해일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박해일은 1995년 뮤지컬 배우로 첫 데뷔했다.

그는 1977년 1월 26일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다.

또한 화곡고등학교를 나왔으며 남서울대학교 영어학과를 중퇴했다.

이후 그는 2000년 연극 ‘청춘예찬’으로 연극배우 정식 데뷔해 그해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3월 11일 방송작가 서유선과 결혼했다.

박해인은 신인상 뿐만 아니라 2011년 ‘제48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제32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제1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연기대상’등 수 많은 상을 받았다.

그는  2001년 ‘와잍키키 브라더스’, 2002년 ‘후아유’, 2003년 ‘질투는 나의 힘’, ‘국화꽃 향기’, ‘살인의 추억’, ‘오디션’, ‘쇼우 미’, ‘모빌’, 2004년 ‘인어 공주’, 2005년 ‘연애의 목적’, ‘소년, 천국에 가다’, 2006년 ‘괴물’, 2007년 ‘좋지 아니한가’, ‘극락도 살인사건’, 2008년 ‘모던 보이’, 2009년 ‘10억’, ‘굿모닝 프레지던트’, 2010년 ‘이끼’, ‘맛있는 인생’, ‘짐승의 끝’, 2011년 ‘심장이 뛴다’, ‘최종병기 활’, 2012년 ‘인류멸망보고서’, ‘은교’, ‘나는 공무원이다’, ‘내가 고백을 하면’, 2013년 ‘고령화 가족’, 2014년 ‘경주’, ‘산타바바라’, ‘제보자’, ‘나의 독재자’, 2015년 ‘필름시대사랑’, ‘동행’, 2016년 ‘덕혜옹주’, 2017년 ‘남한산성’ 등 수 많은 영화를 통해 영화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17년 영화 ‘남한산성’이후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박해일, 그가 출연 할 영화 ‘나랏말싸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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