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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 마이클 리-윤형렬-고은성,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출연진들의 만남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6.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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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마이클 리, 윤형렬, 고은성이 출연했다.

오늘(19일) 오후 12시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요일 코너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출연 중인 마이클 리, 윤형렬, 고은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방송 후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귀호강 눈호강의 날. 쏘스윗 매력남 #마이클리. 중저음 매력남 #윤형렬. 언제보아도 열정 매력남 #고은성 #뮤지컬노트르담드파리 #세종문화회관 #최화정의파워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한 마이클 리, 윤형렬, 고은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이클 리-최화정-고은성-윤형렬 /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마이클 리-최화정-고은성-윤형렬 /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마이클 리-윤형렬-고은성 /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마이클 리-윤형렬-고은성 /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마이클 리가 그랭구와르 역으로, 윤형렬이 콰지모도 역으로, 고은성이 페뷔스 역으로 출연 중인 뮤지컬 ‘노트드람 드 파리-한국어버전 10주년’ 공연은 오는 8월 5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오후 12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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