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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여에스더, 갱년기 맞은 나이 2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 “각방 6개월차”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6.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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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아내의 맛’ 홍혜걸-여에스더 부부가 화끈한 반전 일상을 거침없이 폭로했다.
 
‘결혼 25년차’ 홍혜걸과 여에스터 부부는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아내의 갱년기로 냉전기를 보내고 있는 부부생활을 가감 없이 공개해 화제다. 
 

특히 홍혜걸-여에스더 부부는 5춘기(갱년기)가 찾아온 탓에 감정 기복이 있는 아내 여에스더로 인해 각방살이를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에스더는 “호르몬 때문에 몸 체온이 계속 바뀌는 탓에 불편을 느껴 각방 생활을 시작했다”며 “특히 홍혜걸과 같은 공간에만 있어도 ‘화딱지’가 났다”는 솔직한 설명을 덧붙였다. 처음에는 더블베드로 떨어져 잤지만, 그것마저도 싫어져 각방 선언을 했다는 것. 특히 부부는 “기분이 좋아졌을 때만 합방을 한다”는 말과 함께 “최근 6개월 동안 합방을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이와 함께 이날 녹화에서는 무뚝뚝하기 짝이 없는 남편 홍혜걸에 대한 여에스더의 폭로가 줄을 이었다. 25년의 결혼 생활 동안 여에스더가 홍혜걸에게 받은 선물이라고는 효도신발과 살색 임부복 팬티. 그리고 편지가 전부라는 것. 여에스더는 “매년 생일을 함께 했는데 처음으로 떨어져있게 되자 남편이 깜짝 생일 선물로 준비한 게 7080스타일의 팬티였다”고 전한 후 “충격을 받고 한참 동안 폭풍 잔소리를 쏟아 부었다”고 홍혜걸의 센스 없는 면모를 전해 현장을 뒤집어지게 만들었다.
 
현재 홍혜걸은 1967년생으로, 만 49세. 여에스더는 1965년생으로 만 51세. 

이들은 2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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