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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박지원 “한미군사훈련 아직 필요…트럼프, 너무 성급했다”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6.1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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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8일 방송된 MBN ‘판도라’에서는 박지원 민주평화당 국회의원이 출연했다.

박지원 의원은 “완전한 비핵화가 되고 전쟁의 위험이 없으면 한미군사훈련 할 필요가 없다. 지금은 필요성이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너무 성급했다”고 말했다.

MBN ‘판도라’ 방송 캡처
MBN ‘판도라’ 방송 캡처

이어 “모든것이 스텝 바이 스텝으로 해야 하는데 일거에 하려고 하면 안 된다. 한반도 비핵화가 되면 한미군사훈련은 자동적으로 없어질 것인데 너무 빨리 얘기해서 논란 잡힐 구실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MBN ‘판도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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