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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박훈정 감독 신작 ‘마녀’…하반기 한국영화 기대작 ‘내용은?’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6.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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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영화 ‘마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마녀’는 10년 전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자윤으로부터 시작된다.

나이도 이름도 모르는 자신을 거두고 키워준 노부부의 보살핌으로 씩씩하고 밝은 여고생으로 자란 자윤.

그는 어려운 집안사정을 돕기 위해 상금이 걸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지만 방송 직후부터 의문의 인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영화 ‘마녀’ 스틸컷
영화 ‘마녀’ 스틸컷

자윤의 주변을 맴돌며 날카롭게 지켜보는 남자 ‘귀공자’, 그리고 과거 사고가 일어난 시점부터 사라진 아이를 찾던 ‘닥터 백’, ‘미스터 최’까지.

자윤은 자신이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그들의 등장으로 혼란에 휩싸이게 된다.

영화 ‘신세계’, ‘대호’, ‘브이아이피’로 유명한 박훈정 감독이 연출을 맡은 ‘마녀’는 오는 6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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