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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클럽’ 김구라, 땀까지 흘리며 먹방 선보이며 ‘먹방 핫이슈’ 탄생 알려…‘땀샘 파크 개장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6.1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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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김구라가 지금까지 본적 없는 ‘땀 먹방’으로 신스틸러의 모습을 선보인다.

15일 MBN 측은 ‘우리 동네 맛집 탐방, 미식클럽’에서 이국적 느낌 물씬 풍기는 맛집 핫플레이스 한남동 탐방에 나선 미식객 5인(김구라, 정보석, 김태우, 허영지, 박준우)의 모습이 그려진다고 밝혔다. 

특히 김구라는 ‘땀 먹방’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보는 이들의 침샘까지 자극했다는 후문.

이날 김구라는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땀이 많이 난다. 손수건은 필수”라며 자신만의 먹방 비결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음식을 행복하게 먹으면 그것 만으로도 충분하다. 오늘도 손수건 챙겨왔으니 먹방 시작해본다”라면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 동네 맛집 탐방, 미식클럽’ 캡처

이에 김태우는 “먹방 핫이슈가 새롭게 탄생했다’라고 해서 저 아니면 영지 씨라 생각 했는데, 구라 형님이라서 정말 놀랐어요. 기대할게요”라며 엄지를 치켜세다.

이를 지켜보던 허영지 역시 “정말이에요? 제가 아니라니요!”라며 놀라 모두를 폭소케 했다.

MBN 신규 맛 예능 ‘미식클럽’은 미식객 5인과 함께 떠나는 ‘순도 100%’ 미식 버라이어티를 그리고 있다.

여기에 기존 맛 프로그램과 달리 매주 한 동네를 선정, 데이터 기반의 ‘빅데이터&지역민 맛집’ BEST 5를 각각 뽑아 객관성까지 더했다.

신규 미식 버라이어티 ‘미식클럽’ 2회는 1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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