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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이유비, 일상 속 모습보니?...청순美 가득 ‘엄마 견미리와 붕어빵 외모’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6.1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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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이유비의 근황이 새삼 화제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카페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청순한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유비 / 이유비 SNS
이유비 SNS

이유비는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이유비의 나이는 1990년생으로 올해 28세. 또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다인의 언니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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