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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이, 반려견과 달달한 일상…“뽀뽀 피하기 있냐 아들”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6.1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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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박하이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박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뽀 피하기 있냐 아들 일광욕으로 애정과다 어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이는 반려견을 안고 상큼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하이 인스타그램
박하이 인스타그램

그는 물오른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뻐라”, “둘다귀여워요”, “귀요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하이는 ‘프로듀스 101 시즌1’ 참여 당시 청순하고 동안 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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