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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와 함께…자매라해도 믿을 만한 ‘투샷’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6.1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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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월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슨 국경일인냥 엄마의 생일을 몇일전부터 챙기는 우리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응한 황신혜, 이진이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모녀의 투샷에 네티즌 반응 또한 뜨거웠다.

황신혜 인스타그램
황신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기 좋아요”, “부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신혜는 지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연기-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쳐왔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56세다.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1999년생 올해 나이는 20세. 헤라서울패션위크 슈퍼콤마비, 요하닉스, 미스지, J.APOSTROPHE, 메트로시티, 곽현주 패션쇼 모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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