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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감사해”…‘나눔로또 연금복권’ 1등 당첨자, 특별한 전략은 무엇?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6.1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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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연금복권 1등 당첨자의 인터뷰가 공개돼 화제다.

나눔로또 복권통합포털 홈페이지에는 지난 5월 9일 추첨이 진행된 제 358회차 연금복권 1등 당첨자의 사연이 게재됐다.

제 358회차 연금복권 1등 당첨자는 “보통 지나가는 길에 복권판매점이 보이면 복권을 사고 며칠 후에 당첨번호를 확인한다. 이번에 구입한 연금복권이 1등에 당첨됐고, 하늘에 감사하다고 기도를 했다. 당첨금을 빨리 받고 아내와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눔로또 복권통합포털 홈페이지
나눔로또 복권통합포털 홈페이지

이어 당첨을 위한 본인만의 전략이나 구매 방법을 묻는 질문에 “특별한 전략은 없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당첨금 사용 계획을 묻는 질문에 “대출금 상환을 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연금복권은 지난 2011년 7월 출시된 대한민국 최초의 연금식 복권. 1등 당첨금은 매월 500만원씩 20년간 연금 형식으로 지급되며,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은 약 390만원 정도다.

연금복권 당첨번호 추첨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SBS플러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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