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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아찔한 속옷 노출…“후방주의”

  • 온라인이슈팀 기자
  • 승인 2018.06.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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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기자] 일본 AV 배우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가 SNS를 통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SNS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SNS

최근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의 SNS에는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여러장 게재됐다.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SNS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SNS

사진 속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는 F컵 가슴과 명품 뒤태를 뽐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SNS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SNS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SNS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 SNS

165cm의 키와 F컵 가슴을 어필하며 2013년 AV 배우로 데뷔한 미즈노 아사히(水野朝陽)는 BKD-194, JUY-479, ARM-668, PRTD-013, MIAE-210 등 45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이며 인기리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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