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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67%, 동성간 결혼 법적 허용해야 한다고 답해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8.06.1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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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미국 갤럽이 지난 5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의 67%는 동성간 결혼이 법적으로 허용되야 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성간 결혼을 허용해야 한다는 여론은 매년 증가해 67%까지 성장했다.

미국에선 동성간 결혼을 허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매년 증가했다 / 갤럽
미국에선 동성간 결혼을 허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매년 증가했다 / 갤럽

동성간 결혼을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은 정치 성향벼로 큰 차이가 존재한다.

공화당 지지자들이 가장 보수적이어서 44%가 동의, 무당파의 71%가 동의, 민주당 지지자의 83%가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성간 결혼을 합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정치 성향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 갤럽
동성간 결혼을 합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정치 성향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 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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