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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일상에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 ‘시선 강탈’…“이 짓을 한 시간 반 동안”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6.1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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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서동주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스트레스 풀려고 인형만들기 키트를 샀는데 만들다가 팔 떨어져나갔어요. 이 짓을 한시간 반동안 했어요. 심지어 퍼그 같지도 않음ㅠ #레아는노관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동주 /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 서동주 인스타그램

특히 서동주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이다 진짜” “멘트가 너무 웃겨요 언니 늘 응원해요” “잘 만드셨는데요? 미소가 참 아름다우셔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월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서동주는 변호사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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