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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양예원 사건 관련 SNS 청원 인증으로 손해배상 소송…법적 처벌 수위는?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6.1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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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수지가 SNS 청원 인증으로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원스픽쳐 스튜디오는 유튜버 양예원(24)씨가 폭로한 이른바 ‘스튜디오 사진촬영회 사건’과 관련해 사건 초기 해당 스튜디오로 잘못 알려져 여론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수지도 청원에 동의한다는 인증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 한 것.

그러나 뒤늦게 해당 스튜디오가 양예원 성추행 사건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수지는 공개 사과했다.

수지(SUZY) / 서울, 최규석 기자
수지(SUZY) / 서울, 최규석 기자

이에 해당 스튜디오의 운영자는 “과정이 의도적이지는 않았느냐”며 피해 확산의 한 축을 담당했며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수지가 글을 올린 정황이나 제반사정을 살펴봤을 때 손해 입증을 하기 어렵기에 수지가 처벌받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수지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는 아직 소장을 전달받지 못했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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