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어쩌다 어른’ 에이프릴 진솔, 아기돼지 삼형제 구연…오찬호 “과연 막내 돼지가 주인공일까?”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6.13 21:1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어쩌다 어른’에서 오리진(Origin) 시리즈 여섯번째 시간으로 사회학자 오찬호가 나와서 강연을 했다.
 
13일 오후 방송하는 OtvN‘어쩌다 어른’에서는 사회학자 오찬호가 나와서 ‘차별이 죽어야 산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OtvN‘어쩌다 어른’방송캡처
OtvN‘어쩌다 어른’방송캡처

 

오찬호가 패널들에게 차별에 대한 질문을 했고 성우 안지환은 “주차를 하려는데 국산차라 주차장이 협소하다고 돌려 보내졌고 뒤로 따라오는 외제차가 주차장에 들어가는 것을 봤다. 그래서 빚을 내서 수입차를 산 적이 있고 나에게 깎듯하게 인사하더라”고 말했다.
 
이어서 에이프릴 진솔은 팀의 막내이기 때문에 혼자 보조 의자에 앉게 된 사연을 말했고 ‘보니 하니’라는 프로그램 MC를 했던 경험으로 아기돼지 삼형제를 동화 구연했다.
 

또 오찬호는 아기 돼지 삼형제에서 “땀 흘려 튼튼한 벽돌집을 지은 셋째 돼지를 바람직하게 보는 것은 사회적 고정 관념 때문이”라고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OtvN 방송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