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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 마고 로비의 사랑스러움 가득한 일상은?…‘눈길’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6.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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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할리 퀸 역을 맡아 열연한 마고 로비의 일상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몰렸다.

과거 마고 로비는 자신의 SNS에 “LOVE IS LOVE any Aussie's living overseas like me, register to vote here: http://www.aec.gov.au/enrol/before August 24th #marriageequality #australi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물오른 비주얼로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은 “사랑스러운 사진이네요”, “아름다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고 로비 / 마고 로비 인스타그램
마고 로비 / 마고 로비 인스타그램

한편, 마고 로비는 지난 2016년 8월 3일 개봉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할리 퀸 역할을 맡아 매력을 뽐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윌 스미스, 자레드 레토 등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영화배우들이 총출동해 개봉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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