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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영, ‘로맨틱+시크’ 컨셉 화보 공개
  • 장영권 기자
  • 승인 2018.06.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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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배우 조아영(나이 27세)이 화보 속 로맨틱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아영은 카페 데이트 중인 여자친구로 변신해 설렘 가득한 눈맞춤으로 남심을 저격하는가 하면, 흰 티와 청바지로 심플하게 스타일링 한 후에는 자유분방한 포즈와 시크한 표정으로 와일드한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조아영 / sidusHQ
조아영 / sidusHQ
조아영 / sidusHQ
조아영 / sidusHQ
조아영 / sidusHQ
조아영 / sidusHQ
조아영 / sidusHQ
조아영 / sidusHQ

또한 카메라를 향해 깊은 눈빛을 발산,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이 더해져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도도한 표정의 흑백 사진 속에서는 세련된 느낌까지 놓치지 않으며 이목을 끌기도.

한편 조아영은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의 ‘오복실’ 역으로 출연 중으로 사랑보다는 가수라는 꿈을 선택한 당당하고 다부진 인물을 조아영 특유의 밝고 경쾌한 매력으로 소화하고 있다. 극중 복실(조아영 분)은 가수가 되기 위해 경호(박정욱 분)와 헤어지는가 하면, 상필(김견우 분)의 적극적인 구애도 거절한 바 있어 차후 럭키 기획에서 가수로 데뷔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맨틱하고 시크한 매력으로 빈틈없는 미모를 과시한 조아영이 출연하는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는 평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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