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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최리, 장기용 동생 역으로 눈도장…‘사랑스러운 미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6.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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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23일 최리는 자신의 SNS에 “#채소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채 카메라를 응시한 최리가 담겼다.

최리 / 최리 SNS
최리 / 최리 SNS

시원한 바다와 그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리는 최근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MBC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 드라마.

최리는 극 중 장기용(채도진)의 동생 채소진 역을 맡아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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