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집사부일체’ 박지성, 이승기의 육아 고충 질문에 “육아보다 축구 두게임 하는게 더 낫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6.10 19:1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지성이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 이승기, 육성재, 양세형이 출연해 열한 번째 사부로 축구 레전드 박지성을 만났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박지성은 멤버들을 데리고 ‘박지성 유소년 축구 센터’로 향하면서 이야기를 했다.
 
최근 둘째를 득남한 박지성이 육아의 고충을 말했다.
 
그는 “첫째는 딸이고 둘째는 아들이다. 집에 있을 때는 아이들과 놀아주려고 노력한다. 쉬는 날에는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승기가 “축구와 육아 중에 어떤게 더 힘드냐?”라고 물었고 박지성은 “육아보다 축구 두 게임을 하는게 더 낫다”라고 말하면서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