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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김정일 위원장, 12일 북미정상회담…10일 싱가포르 창이공항 도착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6.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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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뉴스룸’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10일 싱가포르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외신의 보도를 전했다.
 
8일 방송된 jtbc‘뉴스룸’에서는 로이터 통신은 김 위원장으 싱가포르 방문 준비에 관여하고 있는 익명의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김 위원장이 10일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통해 입국한다는 내용을 전달했다.
 

jtbc‘뉴스룸’방송캡처
jtbc‘뉴스룸’방송캡처

 

이어 트럼프 대통령도 같은날 전용기를 타고 싱가포르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김 위원장이 장거리 비행에 불암감이 있는 만큼 중국 공군 전투기가 전용기를 호위할 것으로 관측됐다.
 

또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2일 싱가포르 남부 센토사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북한 비핵화 문제 등 북미 관계 개선 방안등 협의를 한다고 전하면 시청자들에게 궁금중을 자아내게 했다.
 
jtbc‘뉴스룸’은 매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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