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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최종삼 신임 대표 선임…‘홈앤쇼핑은 거래액이 2조원이 넘는 홈쇼핑 채널’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6.0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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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홈앤쇼핑은 7일 이사회를 열고 “최종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부회장을 새 대표이사(사장)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종삼 사장은 1981년 LG전기에 입사해 1998년부터 2005년까지 LG홈쇼핑(현 GS홈쇼핑)에서 근무하면서 TV지원본부 이사, 경영지원부문장, EC사업부 상무를 거쳤다.

최종삼 / 뉴시스
최종삼 / 뉴시스

이후 2005년 GS울산방송 대표, 2007년 한국케이블TV부산·울산·경남지역 협의회 회장, 2009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사무총장을 거쳐 지난 3월말에는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상임부회장에 올랐다.

홈앤쇼핑은 거래액이 2조원이 넘는 홈쇼핑 채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