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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이원영 동물학자, 샘오취리와 펭귄 짝짓기 소리 흉내 내며 ‘웃음 선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6.0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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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어쩌다 어른’에서 오리진(Origin) 시리즈 다섯번째 시간으로 극지 동물 펭귄의 생태계를 조명했다. 
 
6일 오후 방송하는 OtvN‘어쩌다 어른’에서는 극지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동물행동학자 이원영이 강연을 펼쳤다.

 

OtvN‘어쩌다 어른’방송캡처
OtvN‘어쩌다 어른’방송캡처

 
이원영은 대한민국이 관리하는 최초의 남극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펭귄마을 ‘나레브스키 포인트를 연구중인데 그는 ‘펭귄덕후’, ‘펭귄박사’로 불릴 만큼 펭귄 사랑으로 유명한 인물이었다.
 
이원영은 ‘펭귄이 아프다’라는 주제로 극지 동물 펭귄을 통해 앞으로 인간에게 닥칠 환경문제의 대비책을 고민해 보기로 했다.
 
그는 펭귄이 짝짓기 할 때, 도둑갈매기기 나타났을 때, 먹이를 찾으러 나간 짝을 부를 때 내는 소리를 흉내냈다.
 

또 이원영은 패널로 나온 샘오취리에게 펭귄이 짝짓기 할 때를 따라 해보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OtvN 방송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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