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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Kim Jin Pyo), 10일 정규 7집 'JP 7' 발매…존 박, 린, 김윤아 등 화려한 피처링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3.10.1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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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JP 김진표’가 오늘(10일) 정규 7집 앨범 'JP 7'을 발표한다.
 
이미 존 박과 호흡을 맞춘 선공개곡 ‘영원토록’과 타이틀곡 ‘좀비’의 티저영상 공개로 새 앨범 소식을 알리며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김진표가 오늘 정오, 벅스 등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정규 7집 앨범 'JP 7'을 발매하는 것.
 
총 10곡으로 채운 김진표의 이번 7집 앨범은 데뷔 후 18년동안 쌓인 래퍼로서 김진표의 연륜과 노하우를 가득 담아낸, 그 만의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나는 앨범.
이를 반영하듯 존 박이 피쳐링에 참여한 선 공개곡 ‘영원토록’을 통해 그 동안 한번도 시도한 적 없었던 음악적 장르인 어쿠스틱과 일렉트로닉의 크로스오버 미디움 힙합을 선보인 바 있다.  
 
김진표 정규 7집 'JP 7' / 레이블벅스
김진표 정규 7집

또한 지난 8일(화) 티저영상 공개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좀비’는 최근 산이의 히트곡 ‘아는 사람 얘기’와 김진표의 '미안해서 미안해', '너는 나를' 등을 작업한 브랜뉴뮤직의 히트 프로듀서 콤비 원영헌과 동네형이 의기투합해 만들었으며, 여기에 감미로운 목소리의 여성 보컬리스트 린(LYn)이 피쳐링을 더해 곡의 매력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매 앨범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과의 피쳐링으로 다양한 곡들을 선보여 온 김진표는 이번 앨범에서도 역시 존 박, 린, 자우림의 김윤아, 알리, 마이티마우스의 쇼리 등 서로 다른 장르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대거 참여시키며 다채로운 색으로 앨범을 채우고자 노력했다.
 
이에 김진표의 소속사 레이블벅스는 “새로운 장르의 시도, 그리고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을 하며 음악적으로 욕심을 많이 낸 앨범이다”며 “그 만큼 ‘들을거리’ 많은 앨범으로 완성됐으니, 오늘 발매되는 김진표 7집 'JP 7'에 음악 팬들의 큰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진표는 오늘(1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7집 앨범 'JP 7'을 발표하고,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음반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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