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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자유한국당 윤상직 의원과 함께 걸으며 질문 쏟아내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6.0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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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스트레이트’ 취재진이 자유한국당 윤상직 의원과 만났다.
 
3일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MB 정부 자원외교 관련 의혹에 대해 조명했다.
 
산업부는 29일 하베스트, 웨스트컷뱅크, 볼레오 등 주요 해외자원개발사업에 대해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산업부는 이들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대해 자체 조사를 진행해왔다.  

MBC ‘스트레이트’ 방송 캡처
MBC ‘스트레이트’ 방송 캡처

 
하베스트는 석유공사가 지난 2009년 인수한 캐나다 석유·천연가스 생산업체다. 40억8000만  달러를 투자해 400만 달러만 회수했고 24억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해 ‘스트레이트’는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질문을 하고 싶어했다.

MBC ‘스트레이트’ 방송 캡처
MBC ‘스트레이트’ 방송 캡처

 
그는 2008년 지식경제부 자원개발정책관, 2010년 청와대 지식경제비서관, 2011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지낸 인물이다.
 
전 산자부 장관이자 현 국회의원인 윤상직 의원과 함께 오랜 시간 길을 걸으면서 질문을 쏟아낸 ‘스트레이트’.
 

이와 같은 방송 내용에 시청자의 관심이 모였다.
 
MB정권의 자원외교 의혹을 조명하는 MBC ‘스트레이트’는 매주 일요일 저녁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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