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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율 높이기 총동원…유재석·정해인 참여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6.0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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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17개 시 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7회 지방선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네 민주주의’로 불리는 지방선거의 특성에 맞게 지역 단체 등과 협업한 선거 캠페인으로 지역은 축제 분위기다.

지방선거를 알리기 위해 투표 무관심 탈출방선거역사 전시관 등에서 선거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였다. 유재석박경림정해인 등 연예인에서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까지 유권자의 투표 참여를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유재석 강호동 박경림, 이순재 정해인, 컬링 국가대표팀까지 총출동 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들이 총출동했다. 유재석강호동박경림 등 예능인 19명과 포토그래퍼 등이 참여하여 ‘613 투표하고 웃자’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당선되셨습니다.’, ‘내가 바라는 사회는’이란 주제로 투표 참여 메시지를 예능인 특유의 친근감과 재치로 전달한다. 영상은 TV-CF 방송, 중앙선관위 SNS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지상파 방송(SBS)에서는 배우 이순재정해인,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 등이 출연 하여 투표 참여를 당부하는 ‘아이보트 챌린지(I Vote Challenge) 캠페인’이 전개된다. 유권자도 자신의 SNS에 해시태그(#아이보트챌린지)를 달고, 투표 참여 영상을 게시하는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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