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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혐의’ 씨잼X바스코, ‘신예’ 케이티 데뷔 MV 출연…現 케이티 소속사 측, “뮤직비디오 전량 폐기 논의 중”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6.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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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대마초 혐의를 물의를 빚은 씨잼, 바스코가 ‘K팝스타4’ 우승자 케이티의 데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재 케에티 측은 데뷔를 앞두고 터진 예상 못한 사태에 긴급 회의를 진행 중이다.

케이티는 주목받는 신예로 오는 6일 데뷔를 알리는 첫번째 디지털 싱글 ‘리멤버’를 발표한다. 

해당 뮤직비디오 촬영에 최근 마약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된 씨잼과 불구속 상태로 조사 받고 있는 바스코가 출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케이티 소속사 측은 뮤직비디오 편집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케이티 / 액시즈(AXIS)
케이티 / 액시즈(AXIS)

지난달 29일 경기남부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씨잼과 바스코를 포함해 래퍼 A씨, 프로듀서, 가수 지망생 등 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또 씨잼과 바스코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최근까지 꾸준히 서울 자택 등에서 수차례 대마초를 피워 더욱 충격을 안겼다.

지난해에는 엑스터시, 코카인을 한 번씩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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