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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이찬오, 마약 ‘해시시’ 혐의 불구속 기소…마약으로 유명세↓·이혼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8.06.0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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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셰프 이찬오가 마약 밀반입 혐의 불구속 기소된 가운데 첫 재판이 6월 15일에 진행된다.

서울중앙지법검찰청 강력부는 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 씨를 지난달 10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해 10월부터 국제 우편으로 마약을 밀수입해 수차례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가 밀반입했다고 여겨지는 ‘해시시’는 ‘마리화나’보다 더 높은 강도를 가진 마약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제공
뉴시스 제공

이씨는 지난해 영장실질심사 당시 “가정폭력과 이혼으로 우울증이 와서 마약에 손을 댔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평소 방송에서 달달한 부부, 순박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이씨는 제주도에서 한 여성을 무릎에 앉힌 영상이 공개되며 인기가 하락했다.

또, 성격 차이라고 말했지만 김새롬과 이혼까지 하게 됐다.

그의 첫 재판은 오는 6월 15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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