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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불구속 기소 이찬오, 6월 15일 첫 재판…밀수입 부인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6.0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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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김새롬 전 남편 이찬오 셰프가 마약류를 복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법검찰청 강력부는 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 씨를 지난달 10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찬오는 지난해 10월 마약을 국제우편으로 밀수입해 수차례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셰프 이찬오, 마약류 ‘해시시’ 밀반입·흡입 혐의 받아…‘불구속 기소’ 첫 재판은 6월 15일 / 뉴시스
뉴시스 제공

당시 이찬오는 당시 혐의를 부인했지만 소변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

그가 복용한 마약인 해시시는 대마초보다 환각성이 더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이 씨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

이씨의 첫 재판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0부 심리로 15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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