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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드풀2’, 극찬 세례에 누적관객수 330만 명 돌파…“그린랜턴1보다 2만 배 재밌다”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5.3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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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데드풀2’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데드풀2’는 지난 2016년 2월 개봉한 ‘데드풀’의 두 번째 이야기. ‘아토믹 블론드’를 감독한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마침내, 그 분이 오신다! 이번엔 혼자가 아니다!

암치료를 위한 비밀 실험에 참여한 후,  강력한 힐링팩터 능력을 지닌 슈퍼히어로 데드풀로 거듭난 웨이드 윌슨(라이언 레놀즈), 운명의 여자친구 바네사(모레나 바카린)와 행복한 미래를 꿈꾸지만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고 밑바닥까지 내려간 데드풀은 더 나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다. 
  
어느 날, 미래에서 시간 여행이 가능한 용병 케이블(조슈 브롤린)이 찾아 오면서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고 데드풀은 생각지도 못한 기상천외 패밀리를 결성하게 되는데...

영화 ‘데드풀’ 포스터

5천 370명이 참여한 ‘데드풀2’ 관람객 평점은 9.15점이며 네티즌들은 영화를 관람 후 “데드풀1보다 2배 웃기고, 그린랜턴1보다 20000배 재밌다. 10점만점에 12만점 드립니다”, “쿠키영상은 꼭 봐야됩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드풀2’는 영화진흥위원회 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 30일 기준 누적관객수 334만 441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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