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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D-6]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독전’ ‘데드풀2’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5.3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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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개봉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현충일 개봉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독전’을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천만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과 ‘부산행’을 훌쩍 뛰어넘는 사전 예매량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6월 6일 현충일, 대한민국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폭발적인 예매 화력이 펼쳐지고 있다. 본격적인 개봉 카운트다운에 나선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독전’, ‘데드풀2’를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한 것.

뿐만 아니라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개봉 6일 전 오전 기준, 전작 ‘쥬라기 월드’의 예매량(22,138장)은 물론, 2017년 최고 흥행작 ‘신과함께-죄와 벌’ 예매량(25,632장)과 2016년 최고 흥행작 ‘부산행’ 예매량(18,134장)까지 가뿐히 뛰어넘었다.

이로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예매량은 ‘신과함께-죄와 벌’과는 2배 이상, ‘부산행’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폭발적 사전 예매량 및 예매율 1위로 흥행 포효를 예고한 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올해 최고 흥행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새로운 흥행 강자 바톤 터치를 예고한다.

스틸컷/ UPI
스틸컷/ UPI

한편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전작 ‘쥬라기 월드’(2015)는 전세계 누적 수익 16억 7,171만 달러(한화 약 1조 8,069억 원)이라는 초특급 흥행기록으로 시리즈 최고 흥행작 등극 및 2018년 기준 역대 전세계 누적 수익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전대미문 흥행 블록버스터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작품은 ‘쥬라기 월드’ 시리즈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종전에 볼 수 없었던 진화 그 이상의 공룡들의 습격, 상상 그 이상의 놀라운 스릴과 스펙터클을 선사할 예정으로 전세계의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지상 최대의 기대작이다.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6월 6일(수) 현충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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