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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용의자’, 공유 주연의 리얼 액션…실시간 검색어 등장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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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용의자’가 31일 오전 5시 50분부터 채널 OCN에서 방송된 가운데,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의자’는 지난 2013년 12월 개봉한 원신연 감독의 작품이다.

공유, 박희순, 조성하, 유다인, 김성균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영화는 조국에게 버림받고 남한으로 망명한 북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용의자’ 스틸 / 네이버 영화
영화 ‘용의자’ 스틸 / 네이버 영화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아 복수하는 것 뿐.

놈을 쫓으며 살아가던 동철은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고,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된다.

모두의 포위망 속에 갇힌 동철. 그 속에서도 자신이 쫓는 타겟을 향한 추격을 멈추지 않는다.

영화를 감상한 이들은 “ 한국 액션 영화에 한획을 그은 작품, “오랜만에 보는 박진감 넘치는 리얼 액션”, “자동차 추격신은 역대 최강”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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