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라디오스타’ 민호-키, 약간은 다른 그들의 취향은?…‘축구와 비비크림의 간극’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5.30 23:5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인정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민호와 키가 서로 다른 취향을 공개했다. 

30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온유, 민호, 키, 태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민호와 키에게 “서로 잘 통하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하던데”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키는 민호가 “자기 축구하러 가야되는 시간이면 연습을 빨리 끝내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민호는 “수상스키를 같이 타러가자고 했는데 키가 비비크림을 바르고 카메라를 챙겼다”며 “본인 프로그램 촬영에 임하더라”고 말을 이었다. 

이들의 폭탄발언은 MC들을 비롯, 태민과 온유까지 폭소케 만들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온유, 민호, 키, 태민은 지난 2008년 앨범 ‘누난 너무 예뻐’로 가요계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음악은 물론, 연기, 예술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해온 멤버들은 이번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추천기사

해외토픽